원고는 원금 보장과 월 수익을 약속한 기업매출채권 투자상품에 약 6,000만원을 투자했으나, 원금과 약정수익금을 돌려받지 못했습니다. YK 담당 변호사은 투자 권유와 자금 입금 경위, 모집 과정의 관여 사실을 정리해 공동책임을 주장했고, 피고들이 투자금 전액과 지연손해금을 지급하라는 판결을 받았습니다.
| 사건 유형 | 투자금 |
|---|---|
| 쟁점 | 원금 보장 및 수익 약정, 개인 계좌 송금, 투자금 미반환, 모집 관여자의 공동책임 |
| 결과 | (전부)승소 |
| 대응 포인트 | 투자 권유와 송금 경위, 모집 관여자의 공동불법행위 책임을 입증 |
원금 보장 투자 권유 후 반환되지 않은 투자금
의뢰인은 원금이 보장되고 매월 수익을 받을 수 있다는 설명을 듣고 기업매출채권 투자상품에 투자했습니다.
상대방은 원금 보장과 월 2% 수익을 내세우며, 투자금을 개인 명의 계좌로 입금하도록 안내했습니다.
의뢰인은 이를 믿고 약 6,000만원을 투자했지만, 약정된 수익은 물론 원금도 돌려받지 못했습니다.
투자 권유와 자금 모집에 여러 사람이 관여한 정황까지 확인되자, 의뢰인은 손해 회복을 위해 YK 담당 변호사을 찾아 손해배상청구소송을 제기했습니다.

원금 보장 투자와 유사수신행위 판단 기준
유사수신행위에 해당할 수 있는 투자 권유, 원금 보장과 확정 수익 약속의 위험 신호
유사수신행위는 금융 관련 인가나 허가, 등록 또는 신고 없이 불특정 다수로부터 자금을 모집하는 행위를 말합니다. 예금이나 투자, 출자 등 어떤 명목을 내세웠는지보다 원금 또는 일정 수익을 보장하며 자금을 모았는지가 중요한 판단 요소가 될 수 있습니다.
정상적인 투자에는 손실 가능성이 따릅니다. 그런데 투자 권유 과정에서 원금 보장과 확정 수익을 함께 강조한다면 주의할 필요가 있습니다. 일반 금융상품보다 지나치게 높은 수익률을 제시하거나, 기존 투자자 또는 모집책의 소개를 통해 참여를 유도하는 방식도 유사수신행위에서 나타날 수 있는 특징입니다.
이 사건에서도 상대방은 기업매출채권 투자상품이라고 설명하면서 원금 보장과 월 2% 수익을 약속했습니다. 투자금은 상품 운영 계좌가 아닌 개인 명의 계좌로 입금하도록 안내됐습니다.
법원은 이러한 투자 권유와 자금 모집이 허위·과장된 설명에 기반한 것으로 보았습니다. 또한 투자자 모집에 관여한 사람도 주도한 사람의 행위를 돕고 경제적 이익을 함께 얻었다면, 함께 손해를 배상할 책임이 인정될 수 있다고 판단했습니다.
투자금 전액 반환을 이끈 YK 담당 변호사의 공동불법행위 대응
투자 권유 경위와 기망행위 입증
YK 담당 변호사은 원금 보장과 월 2% 수익 약속, 개인 명의 계좌로의 송금 경위를 중심으로 의뢰인의 투자 과정을 정리했습니다. 의뢰인이 송금한 약 6,000만원과 이후 원금·수익금을 전혀 돌려받지 못한 사정을 손해로 제시했습니다.
모집 관여자의 공동책임 근거 정리
투자 권유와 자금 모집에 여러 사람이 관여한 정황을 바탕으로 모집 관여자의 역할을 구체적으로 정리해 공동책임을 주장했습니다. 이를 통해 이 사건이 단순한 투자 손실이 아니라 투자금 반환과 공동책임이 문제 되는 사안임을 분명히 했습니다.
투자금 사건 결과 : (전부)승소
법원은 피고들이 공동하여 의뢰인에게 약 6,000만원의 투자금과 지연손해금을 지급하라고 판결했습니다.
① 원금 보장과 월 2% 수익을 내세워 투자금을 모집한 점
② 투자금이 개인 명의 계좌로 입금된 점
③ 의뢰인이 투자 원금과 약정 수익을 전혀 돌려받지 못한 점
④ 투자자 모집에 관여한 상대방도 공동 책임을 부담한다고 본 점
그 결과 의뢰인은 투자금 전액에 대한 반환 판결을 받을 수 있었습니다. 이번 사건은 투자 권유 경위와 송금 내역, 모집 관여자의 역할을 구체적으로 정리해 공동 책임을 인정받은 사례입니다.
원금 보장과 수익 약속을 믿고 투자했다가 돌려받지 못한 돈이 있다면, 자금이 어떻게 모였는지와 누가 관여했는지를 함께 짚어보는 것만으로도 반환 가능성을 다시 살펴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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