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뢰인은 오랜 지인의 가족이라는 신뢰를 바탕으로 투자금을 지급했으나, 일부 금원을 돌려받지 못해 손해배상청구 소송을 제기했습니다.
YK 담당 변호사는 형사 유죄판결과 송금·회수 내역을 토대로 미회수 투자금 손해를 주장했고, 법원은 청구액 약 3억원 전액과 지연손해금 지급을 명했습니다.
| 사건 유형 | 손해배상 |
|---|---|
| 쟁점 | 사기 불법행위 책임, 미회수 투자금 손해액, 지연손해금 |
| 결과 | (전부)승소 |
| 대응 포인트 | 형사 유죄판결과 송금·회수 내역으로 손해배상책임 및 손해액 입증 |
사기 피해로 미회수 투자금이 남은 경위
의뢰인은 30년 넘게 알고 지낸 지인의 가족이라는 신뢰를 바탕으로 투자 권유를 받았습니다.
상대방은 원금과 고수익 지급을 약속했고, 의뢰인은 여러 차례 투자금 명목으로 돈을 지급했습니다.
그러나 상대방은 약속한 금융상품에 돈을 운용하지 않았습니다.
받은 돈은 개인 채무 변제 등에 사용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의뢰인은 지급한 금액 가운데 일부를 돌려받았지만, 약 3억 원은 끝내 회수하지 못했습니다.
이후 형사재판에서 사기 범행이 인정됐습니다.
의뢰인은 남은 피해금의 반환을 위해 손해배상 청구가 필요하다고 판단했고, 미회수 금액과 송금·회수 내역을 바탕으로 YK 담당 변호사에게 상담을 요청했습니다.

사기 손해배상 청구에서 입증할 핵심 요건
상대방의 고의적 기망행위 입증
사기 피해에 따른 손해배상을 청구하려면 상대방이 사실과 다른 내용으로 금원을 받았는지, 그 과정에서 고의가 있었는지를 살펴봐야 합니다. 민법 제750조는 고의 또는 과실로 타인에게 손해를 입힌 경우 손해배상책임을 정하고 있습니다.
손해배상을 청구하는 사람은 상대방의 행위와 손해 발생, 두 사항 사이의 관계를 자료로 제시해야 합니다. 형사재판에서 사기 범행이 유죄로 인정된 경우에는 민사소송에서도 기망행위와 금원 편취 사실을 판단하는 중요한 자료가 될 수 있습니다.
이 사건에서는 상대방이 투자 원금과 고수익 지급을 약속했으나, 약정된 금융상품에 자금을 운용할 의사나 능력 없이 돈을 받은 사실이 형사재판에서 인정됐습니다. 수령한 금원을 개인 채무 변제 등에 사용한 사정도 확인됐습니다.
미회수 손해액과 거래내역 확인
손해배상액은 실제로 회수하지 못한 손해를 기준으로 판단합니다. 따라서 지급한 금액뿐 아니라 이후 돌려받은 금액도 함께 정리해야 합니다. 송금 내역과 회수 내역을 대조해 남은 손해액을 구체적으로 특정하는 과정이 필요합니다.
이 사건에서 원고는 여러 차례 지급한 투자금 중 일부를 회수했습니다. 법원은 송금·거래내역과 회수액 자료를 토대로, 회수하지 못한 262,400,000원을 손해로 인정했습니다.
지급 자료와 반환 자료를 구분해 제출하면 실제 손해 범위와 청구 금액을 보다 명확히 밝히는 데 도움이 됩니다.
사기 손해배상 전부승소를 이끈 YK 담당 변호사의 대응
형사 유죄판결을 근거로 사기 책임 입증
YK 담당 변호사는 상대방의 투자 권유와 금원 수령이 사기 범행으로 인정된 형사 유죄판결을 손해배상 청구의 근거로 제시했습니다. 상대방이 약정한 금융상품에 투자할 의사나 능력 없이 돈을 받아 개인 채무 변제 등에 사용한 사실을 바탕으로 불법행위 책임을 주장했습니다.
송금·회수 내역으로 미회수 손해액 입증
YK 담당 변호사는 의뢰인의 송금·거래내역과 회수액 자료를 정리했습니다. 이를 통해 지급된 금원 중 약 3억원이 회수되지 않은 손해라는 점을 구체적으로 밝혔습니다. 일부 금원이 반환된 경우에도 남은 손해액을 정확히 산정하는 것이 중요했습니다.
파산절차 자료로 피고의 책임 근거 정리
YK 담당 변호사는 상대방의 파산절차 자료도 제출했습니다. 상품권 구매 및 현금화, 재산과 거래내역 미제출로 면책불허 결정이 내려진 사정을 정리해 미회수 금액에 대한 배상책임을 뒷받침했습니다.
손해배상 사건 결과 : (전부)승소
법원은 상대방에게 의뢰인의 미회수 투자금 약 3억원과 지연손해금 전액을 지급하라고 판결했습니다.
① 상대방의 투자 권유와 금원 수령이 형사재판에서 사기 범행으로 인정된 점
② 송금·거래내역과 회수액 자료로 미회수 피해금이 확인된 점
③ 약속한 금융상품 운용 대신 개인 채무 변제 등에 돈을 사용한 점
또한 법원은 소송비용을 상대방이 부담하도록 했고, 지급 부분은 바로 집행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의뢰인은 청구한 범위의 손해배상과 지연손해금을 인정받았습니다.
형사판결과 송금·회수 자료처럼 손해를 보여줄 근거가 분명하다면, 미회수된 투자금도 다시 따져볼 여지가 있으니 지금 상황을 먼저 함께 확인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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