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영업자인 의뢰인은 상대방에게 총 약 4,400만원을 빌려주었으나 약 16만원만 돌려받아, 남은 대여금을 청구하는 소송을 제기했습니다. YK 담당 변호사는 대여 내역과 상대방의 채무 인정 사실을 토대로 잔액 지급 의무를 입증했고, 의뢰인은 남은 대여금 약 4,370만원 전액과 지연손해금 지급을 명하는 전부승소 판결을 받았습니다.
| 사건 유형 | 대여금 |
|---|---|
| 쟁점 | 대여 사실과 반환 의무, 일부 변제액을 반영한 잔여 채무액, 지연손해금 지급 |
| 결과 | (전부)승소 |
| 대응 포인트 | 대여 내역과 채무 인정으로 반환 의무 입증 및 일부 변제액을 반영한 청구 범위 정리 |
일부만 돌려받고 남은 대여금
의뢰인은 2024년 하반기부터 2025년 상반기까지 상대방에게 총 약 4,400만원을 빌려주었습니다.
그러나 돌려받은 돈은 약 16만원에 그쳤고, 대부분의 대여금이 남아 있었습니다.
의뢰인은 남은 대여금 약 4,370만원을 돌려받기 위해 법적 도움을 구했습니다.
이후 YK 담당 변호사와 함께 상대방에게 미지급 금액의 반환을 청구하는 소송을 진행했습니다.

대여금 반환청구에 필요한 증거와 청구 범위
빌려준 돈과 남은 금액은 어떻게 입증하나요?
대여금 반환을 청구하려면 상대방에게 빌려준 금액과 아직 돌려받지 못한 금액을 밝혀야 합니다. 전체 대여금과 이미 돌려받은 돈을 구분해 청구 금액을 계산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이 사건에서 법원은 당사자 사이에 다툼이 없는 사실과 제출된 증거를 종합해 총 약 4,385만 원을 빌려준 사실을 인정했습니다. 상대방 스스로 채무를 인정한 점도 판단의 근거가 됐습니다.
의뢰인은 그중 약 16만 원을 돌려받았다는 사실을 인정했습니다. 이에 따라 반환을 청구한 잔액은 약 4,370만 원이었습니다. 일부를 돌려받았다면 그 내역도 반영해야 남은 채무의 범위가 분명해집니다.
일부 돌려받은 뒤 지연손해금도 청구할 수 있나요?
일부 금액을 돌려받았더라도 남은 대여금에는 지연손해금을 청구할 수 있습니다. 지연손해금은 돈을 제때 갚지 않아 발생한 손해를 금전으로 계산한 것입니다. 다만 적용 이율과 계산 시작 시점은 청구 내용과 법적 기준에 따라 판단됩니다.
이 사건에서는 남은 대여금 약 4,370만 원과 소장 부본을 전달받은 다음 날부터 다 갚는 날까지 연 12%로 계산한 지연손해금이 인정됐습니다. 소장 부본은 상대방에게 전달되는 소장 사본을 뜻합니다. 적용 이율은 「소송촉진 등에 관한 특례법」에 따른 것입니다.
따라서 청구 범위를 정할 때는 남은 원금뿐 아니라 지연손해금을 언제부터, 어떤 이율로 계산할지도 구분해야 합니다. 일부 변제를 받았다는 이유만으로 나머지 금액의 지급 지연에 따른 청구까지 사라지는 것은 아닙니다.
대여금 전부승소를 이끈 YK 담당 변호사의 조력
대여 내역을 토대로 상대방의 반환 의무 입증
YK 담당 변호사는 의뢰인이 상대방에게 빌려준 돈이 총 약 4,400만원이라는 점을 대여 내역을 토대로 제시했습니다. 여기에 상대방 스스로 채무를 인정한 사실을 함께 짚어, 빌려준 돈과 이를 돌려줄 의무를 뒷받침했습니다. 이는 청구의 근거가 되는 대여 사실과 반환 의무를 명확히 하기 위한 조력이었습니다.
일부 변제액을 반영해 남은 대여금 청구액 정리
YK 담당 변호사는 의뢰인이 이미 돌려받은 약 16만원을 전체 대여금에서 제외하고, 남은 원금 약 4,370만원을 청구 금액으로 정리했습니다. 아울러 소장 부본이 상대방에게 전달된 다음 날부터 모두 갚는 날까지 연 12%의 지연손해금 지급을 구했습니다. 이미 받은 돈을 중복 청구하지 않으면서, 남은 원금과 지급 지체에 따른 손해까지 청구 범위에 담기 위한 대응이었습니다.
대여금 사건 결과 : (전부)승소
법원은 의뢰인의 대여금 반환청구를 전부 받아들였습니다.
① 상대방이 의뢰인에게 돈을 빌린 사실과 채무를 인정한 점
② 전체 대여금 약 4,400만원에서 이미 돌려받은 약 16만원을 제외하면 잔액이 약 4,370만원인 점
그 결과 법원은 상대방에게 대여금 잔액 약 4,370만원 전액과 2025년 하반기 소장 부본을 송달받은 다음 날부터 다 갚는 날까지 연 12%의 지연손해금 지급을 명했습니다. 이번 사건은 YK 담당 변호사가 대여 내역과 상대방의 채무 인정을 토대로 반환 의무를 밝히고, 일부 변제액을 반영해 청구 범위를 정리하여 전부승소로 이어진 사례입니다.
돈을 빌려준 뒤 일부만 돌려받았거나 상대방이 갚을 의무를 인정하고도 미루고 있다면, 대여 내역과 주고받은 대화부터 살펴 남은 금액을 청구할 수 있을지 확인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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