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사집행원고

제3자이의 전부승소 | 기계 명의신탁 주장에 처분문서와 리스료 납부 내역으로 반박

# 제3자이의
# 강제집행불허
# 기계압류
# 명의신탁주장
# 민사
# 민사집행
YK SUCCESS CASE

의뢰인 회사는 제3자가 사용하던 기계 4대가 채무를 이유로 압류되자, 해당 기계에 대한 소유권과 리스계약상 권리를 근거로 강제집행을 막아야 했습니다. YK 담당 변호사는 매매계약서, 금융리스 약정서, 리스료 납부 내역과 소유권 이전 확인서 등을 제출해 명의신탁 주장을 반박했고, 법원으로부터 기계 4대에 대한 강제집행 불허 결정을 받았습니다.

사건 결과 요약의뢰인원고
사건 유형민사집행
쟁점기계 소유권 귀속, 금융리스 권리관계, 리스료 납부 주체, 명의신탁 주장
결과(전부)승소
대응 포인트계약서와 리스료 납부자료로 의뢰인 회사의 권리관계를 입증

기계 압류에 맞선 제3자이의 소송 경위

의뢰인 회사는 기계 4대를 제3자에게 빌려주고 사용하게 했습니다.

이 가운데 일부는 리스계약에 따라 보유한 기계였고, 나머지 기계는 리스료를 모두 납부해 소유권을 취득한 상태였습니다.

그런데 제3자의 채권자가 공장에 있던 기계들을 압류했습니다.

의뢰인 회사는 자신이 소유하거나 소유권을 확보할 권리가 있는 기계까지 강제집행 대상이 된 상황에 놓였습니다.

기계 사용과 소유권이 다를 수 있다는 점을 분명히 해야 했던 의뢰인 회사는, 압류 집행을 막기 위해 YK 담당 변호사를 찾아 제3자이의 소송을 제기했습니다.

기계 압류에 맞선 제3자이의 소송 경위

제3자이의 소송에서 강제집행을 막을 수 있는 권리

압류 물건의 소유권과 사용 권한 확인

제3자이의 소송은 채무자가 아닌 제3자가 압류 물건에 관하여 강제집행을 막을 수 있는 권리가 있다고 주장하는 절차입니다. 민사집행법은 목적물의 인도를 막을 수 있는 권리가 있는 경우 제3자가 집행에 이의를 제기할 수 있도록 정하고 있습니다.

관련 쟁점은 부동산인도명령 신청 방법·기한·절차 총정리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이때 물건을 실제로 사용한 사람이 누구인지와 소유자가 누구인지는 구별해 살펴봐야 합니다. 다른 사람이 기계를 사용했더라도, 리스계약이나 임대 관계에 따라 사용한 것이라면 사용 사실만으로 소유권이 인정되는 것은 아닙니다.

이 사건에서 제3자는 공장 내 기계를 사용하고 있었습니다. 법원은 제3자가 원고 회사로부터 기계를 빌려 사용하면서, 그 수익으로 원고 회사에 대한 기존 채무를 변제하려 했다고 보았습니다. 이에 따라 기계의 사용 관계만으로 제3자의 소유를 인정하기는 어렵다고 판단했습니다.

계약서와 납부자료로 권리 입증하기

압류 물건에 대한 소유권이나 소유권을 취득할 권리는 계약 내용과 실제 납부 경위 등을 통해 확인할 수 있습니다. 중고기계 매매계약서, 금융리스 약정서, 리스회사의 소유권 이전 확인서 등은 물건의 취득 경위와 권리관계를 판단하는 자료가 될 수 있습니다.

원고 회사는 일부 기계에 관하여 리스계약을 체결하고 리스료를 자신의 계산으로 납부했습니다. 나머지 기계는 리스료를 완납해 소유권을 취득했다는 자료도 제출했습니다. 반면 제3자가 리스료 납부에 관여했다는 점은 인정할 증거가 없었습니다.

또한 제3자는 문자메시지 등을 통해 원고 회사의 소유권 또는 소유권유보매수인 지위를 인정했습니다. 상대방은 기계가 제3자의 재산을 원고 회사 명의로만 둔 것이라고 주장했으나, 법원은 제출된 자료만으로 이를 인정하기 부족하다고 보았습니다. 결국 법원은 기계 4대에 관한 강제집행을 불허했습니다.

기계 압류 강제집행 불허를 이끈 YK 담당 변호사의 대응

리스계약 자료로 소유권 입증

YK 담당 변호사는 중고기계 매매계약서, 시설대여(금융리스) 약정서, 리스회사의 소유권 이전 확인서를 제출했습니다. 이를 통해 의뢰인 회사가 기계를 취득했거나, 리스료를 모두 납부하면 소유권을 취득할 수 있는 지위였음을 밝혔습니다. 상대방이 주장한 제3자 소유 재산이라는 주장에 대해 계약 내용과 권리관계를 구체적으로 주장했습니다.

리스료 납부 내역으로 권리관계 소명

YK 담당 변호사는 의뢰인 회사가 자체 자금으로 리스료를 납부한 내역을 근거로 제시했습니다. 제3자가 리스료 납부에 관여했다는 자료가 없다는 점도 함께 주장했습니다. 이를 통해 의뢰인 회사 명의가 겉으로만 빌려진 것이고 실제 소유자는 제3자라는 상대방의 주장을 반박했습니다.

기계 임대 경위로 사용관계 정리

YK 담당 변호사는 문자메시지 내역을 통해 제3자도 의뢰인 회사의 소유권 또는 향후 소유권을 취득할 권리를 인정해 왔음을 확인했습니다. 제3자의 기계 사용은 의뢰인 회사로부터 기계를 빌려 수익을 내고 기존 채무를 변제하기 위한 것이었다고 주장했습니다. 이를 바탕으로 기계를 사용하는 사람과 소유권을 가진 사람이 다르다는 점을 소명했습니다.

민사집행 사건 결과 : (전부)승소

법원은 의뢰인 회사의 청구를 전부 받아들여, 기계 4대에 대한 강제집행을 불허했습니다.

① 중고기계 매매계약서와 금융리스 약정서 등으로 의뢰인 회사의 권리관계가 확인된 점

② 의뢰인 회사가 리스료를 직접 납부했고, 제3자의 납부 관여를 인정할 자료가 없는 점

③ 제3자가 의뢰인 회사의 소유권 또는 소유권유보매수인 지위를 인정해 온 점

④ 상대방 제출 자료만으로는 제3자의 실질적 소유나 명의신탁을 인정하기 어려운 점

그 결과 법원은 강제집행정지결정을 인가하고, 소송비용도 상대방이 부담하도록 했습니다.

압류된 기계가 실제로 누구의 것인지, 계약과 돈의 흐름으로 다시 짚어보면 풀릴 실마리가 보일 수 있으니, 비슷한 상황이라면 먼저 상담으로 권리관계를 확인해보시기 바랍니다.

빠른 상담 신청하기
제3자이의강제집행불허기계압류명의신탁주장민사민사집행

* 의뢰인의 개인정보 보호 및 이해를 돕기 위해 일부 표현이 편집 또는 재구성되었습니다.

  • YK 민사집행 사건 변호사를 찾게 된 경위
  • 민사집행 사건의 특징
  • YK 민사집행 사건 변호사의 조력 내용
  • 민사집행 사건의 결과
  • 민사집행 사건 결과의 의의
상담 신청

언제든지 편하게 문의주시면 빠르게 안내드리겠습니다.

icon1555-6355
365일 연중무휴
1:1 실시간 상담 가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