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해배상원고

손해배상승소 | 상대방 추완항소 기간 도과로 각하, 1심 결과 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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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K SUCCESS CASE

회사원인 의뢰인은 상대방에게 손해배상을 청구하는 소송을 제기해 1심에서 승소했으나, 상대방이 공시송달로 판결을 받아 항소기간을 지키지 못했다며 추완항소를 제기해 다시 소송에 대응하게 되었습니다. YK 담당 변호사는 상대방이 판결문 사진을 받고 배상금 지급을 협의한 경위 등을 바탕으로 추완항소 기간 준수 여부를 다투었습니다. 법원은 상대방의 추완항소가 기간을 넘겨 제기되었다고 판단해 항소를 각하했고, 의뢰인은 1심 승소 결과를 유지했습니다.

사건 결과 요약의뢰인원고
사건 유형손해배상
쟁점판결 인지 시점, 공시송달 사실 인지 시점, 추완항소 기간 경과 여부
결과(전부)승소
대응 포인트판결 인지 정황과 항소 제기 시점 대조를 통한 추완항소 각하 주장

손해배상 승소 후 상대방의 추완항소를 받은 경위

의뢰인은 상대방을 상대로 손해배상금 약 2,000만 원과 지연손해금을 청구하는 소송을 제기했습니다.

소송서류가 수취인불명 등으로 전달되지 않아, 법원 게시 등의 방식으로 송달을 대신하는 공시송달로 재판이 진행됐습니다.

이후 1심에서 의뢰인의 청구를 받아들이는 판결이 내려졌습니다.

그러나 상대방은 소송서류와 판결문이 공시송달됐다는 사유로 추완항소를 제기했습니다.

추완항소는 책임질 수 없는 사유로 놓친 항소기간을 보완해 항소하는 절차입니다.

상대방은 1심 판결을 취소하고 의뢰인의 청구를 기각해 달라고 요청했습니다.

이에 의뢰인은 상대방의 항소가 적법한 절차인지 다투고 1심 결과를 지키기 위해 YK 담당 변호사의 도움을 받아 항소심에 대응하게 됐습니다.

손해배상 1심 승소 후 상대방의 추완항소 기간 도과를 다툰 사례

손해배상 사건의 추완항소 기간과 적법성 판단 기준

판결 정본 발급 전에도 항소기간이 시작될 수 있나요?

이 사건에서도 법원은 상대방이 판결 경위를 확인할 사정이 생긴 시점과 실제 정본을 발급받은 시점을 구분했습니다. 상대방은 2025년 5월 정본을 발급받았지만, 법원은 그보다 앞서 공시송달 사실을 알게 된 것으로 판단했습니다.

법원은 늦어도 2025년 2월에는 상대방에게 판결의 존재를 알고 그 경위를 알아볼 특별한 사정이 있었다고 보았습니다. 이 사건에서 경위를 확인하는 통상적인 기간은 1개월을 넘지 않는다고 보아, 적어도 3월 28일경에는 공시송달 사실을 알게 된 것으로 추인했습니다.

판결문 사진과 배상금 협의가 판단에 미치는 영향

판결문 사진을 받았다는 사실만 따로 보는 것은 아닙니다. 사진에 담긴 내용과 이후 당사자의 말과 행동을 함께 살핍니다.

손해배상 추완항소 각하를 이끈 YK 담당 변호사의 대응

판결문 수신 내역으로 상대방의 판결 인지 시점 입증

YK 담당 변호사는 의뢰인의 가족이 상대방에게 문자메시지로 보낸 판결문 사진에 사건번호와 주문, 청구취지가 담겨 있다는 점을 짚었습니다. 이어 상대방이 배상금 지급 방법을 여러 차례 협의하고, 통화에서 항소할 수 있지만 실익이 없다는 취지로 말한 사정을 연결했습니다. 이를 통해 상대방이 정본 발급 전부터 판결의 존재를 알고 그 경위를 알아볼 수 있었다는 점을 강조해, 실제 정본 발급일만으로 기간을 판단하지 않도록 했습니다.

추완항소 제기 시점을 검토해 기간 경과 주장

YK 담당 변호사는 상대방이 판결을 인지한 뒤 경위를 확인하는 데 필요한 기간과, 책임질 수 없는 사유가 없어진 후 적용되는 추완항소 기간을 구분해 항소장 제출 시점과 대조했습니다. 판결 경위를 확인하는 데 통상 필요한 시간을 고려하더라도, 정본 발급 전에 이미 공시송달 사실을 알게 된 것으로 볼 수 있고 이후 법정기간이 지나 항소가 제기됐다는 점을 주장했습니다. 이는 추완항소 기간 경과를 이유로 각하해야 한다는 주장으로, 손해배상 책임을 다시 판단하기에 앞서 항소 자체가 적법한지 가리기 위한 대응이었습니다.

손해배상 사건 결과 : (전부)승소

법원은 상대방의 추완항소를 각하하는 판결을 했습니다.

① 상대방이 사건번호와 주문 등이 담긴 판결문 사진을 받은 점

② 배상금 지급 방법을 협의하고 항소 가능성을 언급해 판결의 존재를 알고 있었던 점

③ 판결 경위를 알아볼 기간을 고려하더라도 공시송달 사실을 알게 된 것으로 본 시점부터 2주가 지나 추완항소를 제기한 점

그 결과 의뢰인의 1심 승소 결과가 유지됐고, 항소비용도 상대방이 부담하게 됐습니다. 이번 사건은 판결 인지 정황과 항소 제기 시점이 추완항소의 적법성을 가르는 핵심이 된 사례입니다.

상대방이 뒤늦게 다툼을 이어가더라도, 판결을 알게 된 경위와 항소 시점을 살펴 1심 결과를 지켜낼 가능성을 함께 찾아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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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의뢰인의 개인정보 보호 및 이해를 돕기 위해 일부 표현이 편집 또는 재구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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