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뢰인들은 직장 동료였던 상대방이 자동차 담보대출 사업 투자로 고수익과 원금 보장을 약속하자 금원을 송금했으나, 일부만 돌려받은 채 상당한 피해금이 남게 되었습니다.
YK 담당 변호사은 상대방이 실제 투자 없이 투자금을 돌려막기 방식으로 사용했고 반환 의사나 능력이 없었다는 점을 근거로 손해배상 및 부당이득 반환을 청구했습니다.
법원은 의뢰인들의 미반환 피해금 전액과 지연손해금 지급을 인정하는 판결을 선고했습니다.
| 사건 유형 | 손해배상 |
|---|---|
| 쟁점 | 투자를 가장한 기망행위, 미회복 피해금 산정, 불법행위 책임, 부당이득 반환 |
| 결과 | 전부 승소 |
| 대응 포인트 | 기망행위와 송금내역을 근거로 손해배상 책임 입증 |
투자사기 손해배상을 청구하게 된 경위
의뢰인들은 같은 회사에서 알게 된 상대방으로부터 자동차 담보대출 사업 투자를 권유받았습니다.
상대방은 투자로 큰 수익을 얻은 것처럼 말하며, 원금 보장과 높은 수익을 약속했습니다.
의뢰인들은 이를 믿고 투자금과 수고비 명목의 돈을 송금했습니다.
그러나 이후 약속한 수익과 원금은 제대로 반환되지 않았고, 일부 금액만 돌려받은 채 상당한 피해금이 남게 되었습니다.
이후 상대방이 실제로는 자동차 담보대출 투자를 하지 않았고, 다른 사람들의 돈으로 수익금을 지급하는 방식으로 금원을 받은 정황이 드러났습니다.
의뢰인들은 미반환 금액을 회복하기 위해 민사상 손해배상 청구가 필요하다고 판단했고, 피해금 반환을 위한 소송을 준비하기 위해 YK를 찾았습니다.

투자사기 손해배상 청구의 판단 기준
투자사기로 손해배상을 청구하려면 단순히 “돈을 돌려받지 못했다”는 사정만으로는 부족합니다. 상대방의 속임수, 실제 손해, 그 둘 사이의 관련성을 구체적으로 보여야 합니다. 민사상 불법행위 손해배상은 민법 제750조를 근거로 하며, 경우에 따라 부당이득 반환도 함께 문제 될 수 있습니다.
상대방의 고의나 과실이 있었는지
손해배상 청구에서 먼저 확인할 부분은 상대방이 고의로 속였는지, 적어도 주의의무를 다하지 않은 과실이 있었는지입니다. 손해배상을 구하는 원고는 상대방의 행위와 고의·과실을 주장하고 입증해야 합니다.
투자사기 사건에서는 특히 다음 사정이 중요합니다.
- 실제 투자 사업이 존재했는지
- 원금 보장이나 고수익 약속을 할 능력이 있었는지
- 받은 돈을 약속한 용도로 사용했는지
이 사건에서는 상대방이 자동차 담보대출 사업 투자를 내세웠지만, 실제로 해당 투자를 한 사실이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또한 다른 사람들의 투자금으로 수익금을 지급하는 방식이 드러났습니다. 이는 처음부터 정상적인 투자금 반환 의사나 능력이 있었는지를 판단하는 핵심 사정이 됩니다.
실제 손해액을 객관적으로 산정할 수 있는지
민사소송에서는 손해가 실제로 발생했고, 그 금액이 얼마인지도 확인되어야 합니다. 막연히 손해를 입었다고 주장하는 것만으로는 부족합니다. 송금 내역, 반환받은 금액, 남은 피해금이 구분되어야 합니다.
이 사건의 손해액은 의뢰인들이 송금한 투자금과 수고비에서, 상대방이 일부 돌려준 금액을 뺀 방식으로 산정되었습니다. 즉, 법원은 남아 있는 미회복 금액을 기준으로 손해를 보았습니다.
따라서 투자사기 손해배상에서는 전체 송금액만 강조하기보다, 이미 반환된 금액을 제외한 실제 피해금을 분명히 정리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기망행위와 손해 사이의 관련성이 있는지
마지막으로 상대방의 속임수 때문에 돈을 보냈고, 그 결과 손해가 발생했다는 연결 관계가 필요합니다. 이를 기망행위와 손해 사이의 관련성이라고 합니다. 쉽게 말해, 상대방의 거짓 설명이 없었다면 의뢰인이 돈을 송금하지 않았을 사정이 인정되어야 합니다.
이 사건에서 의뢰인들은 같은 회사에서 알게 된 상대방이 투자로 큰돈을 번 것처럼 말하고, 원금 보장과 고수익을 약속하자 이를 믿고 금원을 송금했습니다. 이후 실제 투자 사업이 없었다는 사정이 확인되면서, 투자 권유와 송금, 미반환 손해 사이의 관련성이 문제 되었습니다.
투자사기 손해배상 사건에서는 이 세 가지가 함께 정리되어야 합니다. 상대방의 거짓 권유, 송금 및 반환 내역, 남은 피해금이 서로 맞물려야 청구 금액을 인정받을 수 있습니다.
투자사기 손해배상 전부 승소를 위한 YK 담당 변호사의 조력
투자 가장 기망행위 자료로 입증
YK 담당 변호사은 상대방이 자동차 담보대출 사업에 실제로 투자하지 않았다는 점을 중심으로 청구 원인을 구성했습니다. 투자로 큰돈을 번 것처럼 말하고 원금 보장과 고수익을 약속한 사정, 다른 사람들의 돈으로 수익금을 지급한 정황을 함께 제시해 투자를 가장한 기망행위였음을 밝혔습니다.
남은 피해금 송금내역으로 입증
YK 담당 변호사은 의뢰인별 송금액과 일부 돌려받은 금액을 나누어 정리했습니다. 투자금과 수고비 명목으로 지급한 돈에서 변제된 금액을 공제해, 각 의뢰인에게 아직 회복되지 않은 피해금을 특정했습니다. 이는 손해액이 과장되었다는 불필요한 다툼을 줄이기 위한 과정이었습니다.
불법행위 책임 근거로 배상청구 주장
YK 담당 변호사은 상대방에게 수익금 지급과 원금 반환 의사나 능력이 없었다는 점을 민법상 불법행위 책임과 연결했습니다. 또한 상대방이 법률상 원인 없이 돈을 보유하고 있다는 점을 들어 부당이득 반환 청구도 함께 구성했습니다. 그 결과 의뢰인들이 청구한 미회복 피해금 전액을 배상받아야 한다는 점을 분명히 했습니다.
손해배상 사건 결과
법원은 상대방이 의뢰인들에게 남은 피해금을 지급해야 한다고 판결했습니다.
① 상대방이 실제 자동차 담보대출 투자를 하지 않았음에도 고수익과 원금 보장을 내세워 돈을 받은 점.
② 다른 피해자들의 투자금으로 수익금을 지급하는 방식이 확인된 점.
③ 의뢰인별 송금액에서 일부 변제금을 뺀 남은 피해금이 특정된 점.
④ 상대방의 사기 범행이 형사사건에서도 인정된 점.
그 결과 의뢰인들은 각각 약 8,000만 원, 약 7,500만 원, 약 3,200만 원과 지연손해금을 인정받았고, 소송비용도 상대방이 부담하게 되었습니다. 이번 사건은 투자 권유가 실제 사업 없이 이루어진 기망행위였다는 점과 남은 피해금 산정이 분명할 때, 민사소송으로 손해 회복을 구할 수 있음을 보여준 사례입니다.
원금 보장 약속을 믿고 건넨 돈이 돌아오지 않았다면, 송금 내역과 상대방의 투자 실체를 짚어 남은 피해금 회복 가능성을 함께 확인해 보시기 바랍니다.
빠른 상담 신청하기


![[알아두면 쓸모있는 법률상식] 마약처벌, 대마초 한 번만 피워도 마약사범으로 처벌받을 수 있다](/_next/image?url=%2Fupload_file%2F20261015_092327326.jpg&w=256&q=75)

![[법률칼럼] 경찰조사연기, 출석일 미루려면 어떻게 할까](/_next/image?url=%2Fupload_file%2F20261014_154605087.jpg&w=256&q=75)
![[로펌이슈] 법무법인 YK, K-브랜드 해외 보호 앞장…39개국 상표권 확보 추진](/_next/image?url=%2Fupload_file%2F20261014_145552383.png&w=256&q=75)
